웨이라 < 쫑라 < 찌아라 - 약간매운<중간매운<가장매운
투이 지엔 - 추천요리 이거 필수임!
이궈런 - 1명
쩌거 - 이거
차이 딴 - 메뉴판 / 마이 딴 - 계산서
러더 / 빙더 - 따뜻한거 차가운거
반탕 - 당도50%
취빙 < 웨이빙 < 샤오빙 < 쩡창빙 - 얼음 약간 < 30% <70% < 많이많이
이 얼 싼 쓰 루 료 치 빠 죠
스이거 량거 - 1개 2개
따이조/와이따이 - 테이크아웃 (워 야오 따이 조) 다 빠오 - 포장.
요 정도의 여행 중국어를 준비하다가 올해 계획에 중국 여행용 회화를 슬쩍 넣어봄 ㅎㅎ
그래서 회사 e캠퍼스에서 나의가벼운중국어 레벨1을 수강함
근데 이거 한달과정인데 짧은 수업이긴하지만 65개의 수업이 있다 아..
80% 이상 듣지않으면 내 돈이 나간다고! 힘내자!!
근데 역시 수업을 들으니까 성조도 뭔말인지 잘알거같고 그냥 막 외우는거랑 다르고 좋다
그렇게 한달 수업을 듣고
여행 준비를 하며 브이로그를 보다보니 궁금한 것들의 생김
그러면 이제 만만한 챗지피티에게 물어봄
1.
근데 식당을 가서 혼자왔어요 하려면 어떤 표현이 맞냐?
아 이궈런이 틀린건 아니지만 이웨이가 더 맞대 ㅎㅎㅎㅎㅎ
이궈런은 말그대로 혼자왔어요 둘이 왔어요 느낌이고
이웨이는 1명이요 이런거고 더 공손하고 자연스럽다네 ㅎㅎ
2.
브이로그보며 궁금했던 두번째
씨hop에씨에와 씨에씨에니는 뭔 차이니?
좀 귀여운 말투같은뎅 ㅎㅎ?
아니.. 여기서 니가 너의 니 였어.. 워아이니 할때 그 니!
특정 사람에게 고맙다고 할때 씨에씨에니 이렇게 쓴데 귀여운 말투가 아니었어 ㅋㅋㅋㅋㅋ
특별히 누군가 도움을 줬을때 씨에씨에니 하면 된다고함
너에게 고마워 이런 느낌이래 오
씨에씨에 닌 하면 약간 공손한 말이래 오오
3.
대만에서 여러번 갔던 그 훠궈집..
스얼궈..
그거 12..였어? 이런!
어쩐지 영어로 12hotpot이라 되있더라 ㅋㅋ
진짜 12가지의 냄비 훠궈 란 뜻이래
다양한 훠궈를 판다는 뜻이래 신기하군 ㅎㅎ
당연히 난 배운말만 하고 돌아오는말에는 팅부통을 하겠지만
그래도 여행용 회화는 재밌어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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